집사님에 간절한 마음을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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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뇽캣 작성일 24-04-05 20:48 조회 276회 댓글 0건본문
나의 첫고양이..
둥글고 귀여운 모습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엄마의 얼굴을 핥아주던 개냥이 였는데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짧았고
늘 아픈곳이 많아 무지개 별이 되어 버렸다
모든시간이 아이가 떠나던 마지막 장면에 멈추어 버린듯
아무것도 할수 없는 슬픔에 빠져 우는거밖에 할수 없었던 나..
그러다 우연히 아이들과 교감이 가능하고 환생을 한다는 말을 접하게 되면서
어쩌면 아이와 다시 만날수도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
아이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를 사랑으로 돌봐줄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려곳을 알아보다
미뇽캣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과의 교감에 대해 너무나 공감해 주시고
환생이라는 낯선 단어에도 이해해 주시는 마음에 미뇽캣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미뇽캣의 냥이들은 우아함 귀여움 사랑스러움이 느껴졌으며
맘에 드는 어미고양이도 선택할수 있었다
아이와 교감하며 들을수 있었던 내용을 사장님과 공유하며
때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일년이라는 긴시간 동안 사장님의 애쓰고 수고하심으로
예쁘고 건강한 렉돌고양이로 돌아올수 있었다
내아이를 확인하던 순간의 감격은 기쁨과 고마움이 뒤섞인
감동의 눈물이 흐르는 시간이였으며 집애 돌아온 나의 콩이(소금이)..
넘치는 에너지로 온방을 열심히 돌아다닌다 애교는 얼마나 많은지..
동그랗고 반짝이는 눈망울로 바라보며 나의 마음을 환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천사같은 냥이..
우리가족의 귀염둥이가 되었다
너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께 기쁘고 즐겁게 오래도록 함께 하자꾸나
사랑하는 나의 콩이이며 소금이..^^
환생이라는 단어가 누군가에게는 말도 안되고 황당한 얘기 일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애써주신 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를 남겨 드립니다^^
집사님에 간절한 마음으로
콩이에서 소금으로 환생해서 지금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는 소금이
지금은 행동 하나하나가 콩이와 똑같다고 말씀하셔서 저도 많이 놀랬습니다.
정말 환생이라는것이 있을까??
집사님에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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